경기뉴스광장 최옥분 기자 |지난 24일 오전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 ‘아리셀’공장 화재로 인해 23명의 목숨을 유가족 중 중국 국적 유가족이 28일 화성시청 로비에 마련한 추모분양소를 찾아 입장문을 발표했다. 17명의 유가족 가운데 4명을 공동 대표로 하는 유가족이 ‘합동협의회’를 구성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경기뉴스광장 최옥분 기자 |지난 24일 오전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 ‘아리셀’공장 화재로 인해 23명의 목숨을 유가족 중 중국 국적 유가족이 28일 화성시청 로비에 마련한 추모분양소를 찾아 입장문을 발표했다. 17명의 유가족 가운데 4명을 공동 대표로 하는 유가족이 ‘합동협의회’를 구성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