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천 따라 쉬어가는 공간 늘어난다

오산시,‘감사나무’조성… 오산천 단장 넘어 공동체적 의미 담은 장소로 발돋움
연꽃단지·포토존 등 머무르는 공간 늘며 하천 이용성·체감 변화 뚜렷

2025.12.04 11:44:42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