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오는 6월13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열리는 ‘제19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의 주요 행사인 ‘환경그림그리기 대회’ 사전접수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제31회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시민들이 환경보전과 기후행동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올해 축제 주제는 ‘지구의 내일, 오늘의 기후행동으로’이다.
대회는 6월1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안성맞춤랜드 분수광장에서 진행되며, 안성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아동이면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5월26일까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링크 또는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도화지는 현장에서 배부하며, 크레파스·물감·화판 등 개인 용구는 참가자가 준비해야 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 27명에게는 녹색지구상, 푸른안성상, 산내들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축제 당일에는 그림대회 외에도 40여 개의 체험·전시 프로그램과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에코티어링’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