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강성규 기자 |윤도희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 3)이 도내 대학생을 지역 핵심 인재로 육성해 청년 유출을 막고 침체된 동네 골목상권까지 함께 살려내는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경기도-대학-산업계 간 동반성장 정책인 ‘경기 앵커(ANCHOR·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탄탄한 추진을 조례로 담보하고, 도내 67개 대학 청년들이 경기도에서 배우고 일할 기반을 넓히는 것을 핵심 취지로 삼고 있다.
윤도희 의원은 “이번 조례는 단순히 대학에 세금을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지역 대학생을 지역의 핵심 인재로 키워 지역 기업에 취업·정착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도민의 혈세가 투입되는 대학 지원이 도민 한 분 한 분이 체감하는 지역상생과 골목경제 활성화로 온전히 돌아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