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가 농촌지도사업 기술보급분야 시범사업 사전교육을 지난 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술보급분야 시범사업 선정자 68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교육관 강당에서 시범사업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앞서 지난달 26일 평택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열고 ‘슈퍼오닝생산단지시범사업’ 및 ‘지역거점 국내육성 약용작물 전문생산단지 조성’ 등 기술보급분야 시범사업 총 37종(68개소) 약 100억원(자부담 포함) 규모의 사업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교육은 시범사업 추진에 앞서, 사업 추진 요령과 보조금 집행 절차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인 e-나라도움과 보탬e 활용 방법을 중심으로 보조금 집행 요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조금 부정수급을 예방하는 데 목적을 뒀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 송탄보건가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로,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평택시는 질병관리청이 지정한 위탁기관인 성균관대학교와 협력해 공동으로 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표본 가구를 대상으로 주민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 만성질환 관리 실태 등을 표본조사를 통해 파악하며, 축적된 자료는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증진 정책 수립과 사업 효과 평가에 활용된다. 선발된 조사원은 오는 5월16일부터 7월31일까지 약 2.5개월간 표본 가구를 방문해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태블릿PC를 활용한 1대1 면접조사를 수행하며 모든 응답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비밀이 보장된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가 중대산업재해 예방 역량 강화에 나섰다. 특히, 도급사업 관리감독자 등을 대상으로 지난 4일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 추진 현업 근로자 관리부서 및 도급사업 추진 부서 관리감독자(팀장)와 사업담당자 1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오는 4월부터 시 소속 사업장 안전·보건 조치 이행상태 점검 및 지도·조언할 예정이며, 개선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가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화목보일러는 불씨 날림, 과열, 주변 가연물 적치 등에 따라 화재의 위험성이 높은 난방기기로, 화재 발생 시 주택 전소는 물론 산불 등 대형 사회재난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시는 화목보일러 화재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 체감형 사회재난 예방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평택소방서, 송탄소방서와 협력해 민관협력 기반의 화재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예방 활동은 화재 취약 마을을 직접 방문해 화목보일러 안전 사용 방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화재 지연제 도포 시연 △보일러 주변 가연물 제거 △소화기 비치 및 점검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교육 등이 이뤄질 계획이다. 이번 활동에는 평택 지역 기업이 기부한 화재 지연제를 활용하며, 화재 지연제는 가연성 물질의 연소 속도를 늦춰 초기 화재 확산을 방지하는 기능이 있어 화재 피해 감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가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단념했거나 장기간 취업 활동을 하지 못한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과 참여수당, 인센티브 등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높이고 노동시장 진입을 돕는 고용노동부 주관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18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 가운데 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구직단념 청년을 비롯해 자립준비청년, 청소년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청년, 가습기살균제 피해 청년 등이다. 또한 지역특화 대상의 경우 과정별 인원의 30% 범위 내에서 19세부터 39세 청년도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단기 과정(5주, 24명) △중기 과정(15주, 48명) △장기 과정(25주, 24명)으로 운영되며, 참여 청년은 개별 상담을 통해 맞춤형 참여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올해는 총 104명의 청년을 지원할 계획이며, 이수 기준을 충족한 참여자에게는 최대 350만원의 참여수당과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특히. 오산시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취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참여형·체험형 프로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가 지난 4일 오산세교 ‘세교한양수자인 경로당’ 개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장, 경로당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경로당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세교한양수자인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의 친목 도모와 여가·건강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공간으로, 할아버지방과 할머니방, 거실, 주방,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정복천 세교한양수자인 경로당 회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모여 담소를 나누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매우 뜻깊다”면서 “회원 모두가 화합하고 즐겁게 이용하는 경로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산시는 경로당 활성화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가 지난 4일 택시운수종사자 격려 간담회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이전 간담회는 겨울철 시민의 이동 편의를 위해 힘써온 택시운수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주요 택시승강장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역환승센터 택시승강장을 시작으로 오산우체국과 궐리사 일원 등을 방문해 택시운수종사자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겨울철 시민들의 발이 되어준 택시 기사들을 격려하고, 야간운행 등 취약시간대 운행에 대한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택시 표시등 교체 관련 의견 △법인택시 처우 개선 △택시승강장 환경 개선 등 택시운수종사자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시됐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4일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는 원익재 소장을 비롯해 농업 관련 산업계·학계 전문가 등 14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심의를 통해 △청년농업인 육성사업 △농업기술상담소 지역특화사업 △이상기후 대응 과수 안정생산 종합관리 시범사업 등 총 23개 사업, 32개소를 대상지로 선정했으며, 사업 규모는 총 14억원에 달한다. 시는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3단계 절차를 거쳐 신규(우수) 농업인에게 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1단계에서는 신청자의 서류심사를 통해 자격을 검증하고, 중복 및 편중을 방지한다. 2단계에서는 사업 담당자와 분야별 외부 전문가가 함께 현장 평가를 실시하며, 3단계에서 농업산학협동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 절차를 마무리한다. 심의 결과는 대상자에게 문자로 개별 통보되며, 2일간의 이의신청 및 열람 기간을 거친 후 최종 확정된다. 선정된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는 사업 추진절차와 보조금 사용 시 유의사항 등을 포함한 사전교육을 이수한 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가 어린이 승강장 조성으로 통학환경 개선에 나섰다. 5일 시에 따르면 그동안 학교 주변에는 별도의 승강장이 없어 학생들이 학원·통학 차량을 인도에서 기다려야 하는 불편한 상황이 이어져 왔다. 이번에 설치된 어린이 승강장은 최근 인도를 통행하는 이륜차 및 개인형 이동장치 증가로 인한 위험 요소를 줄이고, 비·눈 등 기상 악화 시에도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대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가 거환경 개선 및 도시미관 개선 등 도시재생을 위해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 쇠퇴도가 심각한 안성 1·2·3동 일원의 원도심활성화마스터플랜수립구역 내에서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경과된 단독주택 또는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 이상 경과된 공용주택을 대상으로 총 32호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오는 20일까지 지원 대상자를 모집하며, 집수리공사(지붕·외벽·단열·방수 등) 및 경관개선공사(담장 및 대문개량공사 등), 부대시설 유지보수(가로등, 승강기, 어린이놀이터, 석축, 옹벽 등) 등에 대해 지원한다. 그러나 공시가격 9억 이상의 고급주택, 타 공공사업에서 5년 이내(2021년 1월 기준) 지원 받은 경우(공사부분이 중복되지 않을 경우 지원 가능), 불법 건축물 및 가설건축물, 내부인테리어 공사 및 단순 조명기기 교체 등은 사업 지원에서 제외된다. 호당 공사비의 90%이내(10% 자부담 의무)까지 지원하며, 주거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은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한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가 저출산 시대를 맞아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산모의 건강 회복과 위축된 축산업 소득 증대를 위해 올해 출산한 산모를 대상으로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시행한다. 이에 따라 경기도에 주소를 두고 2026년 1월1일~12월31일까지 안성시에 자녀 출생신고를 마친 산모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국내산 축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시의회가 5일 화성시청 대강당에서 민주평통 화성시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자문위원 160여 명이 참석,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표창, 협의회장 표창 수여와 임원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어 2025년 4차 정기회의 의견수렴 결과 보고와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 방향’,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방향’에 대한 주제 설명이 이어졌다. 참석자 전원이 참여한 자유토론에서는 설문 문항별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으며, 2026년 주요 사업계획(안)과 협의회 자체 안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한편, 화성특례시의회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시민 참여 기반 정책 형성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산업진흥원이 화성시 공장 내·외벽 환경 개선 및 안전선 설치를 지원하는 ‘상반기 그린안전리모델링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상반기 그린안전리모델링 지원사업’은 친환경 특허 도료를 사용하여 제조 현장의 안전성을 높여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사업으로, 도료의 단·차열 효과에 따른 에너지 비용 절감까지 가능해 ESG 측면의 효과도 기대된다. 총 20개사를 선정하는 이번 사업은 내·외벽 도색 및 안전선 설치 비용을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기업은 지원 범위 내에서 기업 여건에 맞는 용품과 시공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화성시 관내 상시근로자 수 50인 미만 제조업 중소기업이며, 소기업 확인서를 제출 시 50인 이상 사업장도 지원 가능하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시가 올해 제1회 추경을 1902억원 편성했다고 5일 밝혔다. 총 3조9425억원 규모다. 시에 따르면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시민 일상을 보듬는 생활 밀착 추경’을 기조로 편성됐으며, 2026년 본예산 대비 1902억원을 증액한 총 3조9425억원 규모로, 이는 본예산 대비 5.07% 증가한 수준이다. 주요 편성 사업으로는 △3기 신도시 조성을 위한 화성도시공사 현금출자금 400억원 △시민 현안사업 80억원 △복지 등 민생안정 대응 165억 원 △도로 확충 및 재포장 115억원 △2월1일 개청한 4개 구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예산 96억원 등이 포함됐다. 또 시민 재난 예방과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34억원 △소하천 정비 32억원 △제부도 꼬리길 재정비 11억원 △동탄권 버스공영차고지 진입도로 재포장 공사 10억원 △황계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4억원 등도 반영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16일부터 열리는 화성시의회 제249회 임시회를 거쳐 4월1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가 고액 체납자 현장 징수 강화에 나섰다. 또 가택수색·공매·예금압류 등 강력 대응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는 갈수록 지능화되는 재산 은닉 수법에 엄정하게 대응하기 위해 징수 역량을 총동원하며, 구체적으로 다음 세 가지 중점 과제를 강력히 추진할 방침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다각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고액 체납액 약 115억원을 징수한 바 있다. 특히, 장기간 세금을 체납한 건설기계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현장 수색 및 공매 처분을 통해 고의적인 체납 행위에 경종을 울리고 납세 의무 이행에 대한 시민 의식을 북돋우는 등 공정한 조세 정의 실현에 앞장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