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판교도서관이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에서 전국 국공립·대학도서관 1683곳 가운데 평가에 참여한 47개 도서관을 대상으로 한 심사를 거쳐 수상 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은 최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렸으며, 상패와 현판이 수여됐다. 한국도서관상은 도서관 운영과 서비스,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판교도서관은 지역 특성에 맞춘 독서·교육·사회공헌 사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유치원과 국공립어린이집에 200~300권의 도서를 배달해 함께 읽는 ‘책꾸러미 체험교육 나눔 서비스’, 온라인 기반 독서 프로그램 ‘다함께 온책 읽기’, 낭독 교육 후 녹음한 도서를 점자도서관에 기증하는 ‘소리 나눔’ 사업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성인·초등학생 대상 문화교실과 방학 특강, 독서교실 등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의 독서 생활화와 평생학습 기반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ㅣ파주시가 지난 24일 학생 정서와 관계 회복을 지원하는 파주형 학교폭력예방 프로젝트 ‘보다듬학교’ 개소를 기념하는 현판식을 개최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보다듬학교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시범사업이다. 학교폭력 발생 이후의 사후 조치 중심 대응에서 벗어나 생활교육 단계에서 학생의 행동·정서·관계 문제를 선제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운정 행복센터에 위치한 파주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를 운영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청소년 상담·치료분야의 전문 인력과 축적된 사례관리 경험을 보유한 센터의 지역 자원을 적극 연계함으로써 학교현장에서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보다 체계적인 상담·치료 개입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기반으로 파주시와 파주교육지원청, 학교, 지역기관이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자체와 교육기관, 전문상담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지원구조를 마련했다.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을 넘어 지역 전문기관의 역량과 공교육 현장을 결합한 협력모델을 실질적으로 구현했다. 보다듬학교의 핵심 프로그램인 ‘리셋캠프(Reset Camp)’는 지난해 연세대학교와 협업해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산시가 3월25일까지 한 달여간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옹벽, 급경사지, 저수지, 지하차도, 문화재, 건설 현장 등 재난취약시설 24개소다. 이와 함께 기타 취약시설에 대해서도 소관 부서별 자체 안전 점검을 병행한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표면이 녹으며 지반이 약해지는 시기로, 붕괴·전도·산사태·포트홀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큰 시기다. 시설물 구조 안전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큰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 조치가 필요하다. 주요 점검 항목은 △옹벽 인장균열·침하·지하수 용출·낙석·이완암 전도 위험 △급경사지 노출면 지질 특성·절리 상태·배수로 상태 △문화재 안전관리 및 소방·전기시설 작동 상태 △건설현장 주변 지반 침하 및 안전관리 실태 △시설물 외벽 균열 및 지반 융기 여부 등이다. 드론 등 점검 전문 장비와 해당 분야 전문가를 활용해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각 소관 부서에서도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예찰 활동과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위험 요인 발견 시 신속한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고양시가 오는 3월5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북한산성 행궁지 발굴성과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북한산성 행궁은 조선 숙종대(1712년) 건립된 왕의 별궁으로 전란 시 수도 방어의 핵심시설로 알려져 있다. 행궁은 왕과 왕비가 생활하는 내전, 왕과 신하들이 함께 집무를 보는 외전 등 총 129칸 규모로 지어졌으며 1915년 대홍수로 매몰되어 터만 남아있다. 지난 2007년 사적으로 지정된 이후 2011년 시굴 조사를 시작으로 2012년부터 2025년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정밀 발굴조사 진행에 따른 그동안 발굴성과를 이번 학술대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학술대회는 송인호 서울시립대 명예교수(前 이코모스 한국위원회 위원장)의 북한산성과 한양의 수도성곽의 세계유산 가치라는 기조 강연으로 시작해 △숙종대 행궁 건립의 물력 조달과 변통(신영문, 서울시 세계유산등재팀장) △조선 후기 행궁의 건축제도와 기술(이승연, 건축문헌고고스튜디오 실장) △북한산성 행궁지의 보존과 복원, 활용방안(박현욱, 경기문화재단 책임연구원) 주제발표로 이어진다. 종합토론은 신희권 서울시립대 교수(이코모스 한국위원회 사무총장)를 좌장으로 해 서봉수(백두문화연구원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의회가 26일 제2회의실에서 의원간담회를 개최하고 제300회 임시회 안건을 사전 점검하고 향후 의사일정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첫 추경예산안과 조례·규칙안 등 주요 안건을 사전 점검하고 민생 현안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3월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운영되는 제30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오산시의회 의원들과 오산시 집행부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복합화 사업 공모, 오색시장 내 신축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 방안 등 주요 민생 현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다음달 9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제300회 임시회에서는 △예산안 1건 △조례·규칙안 14건 △동의안 1건 △기타 2건 등 총 18건의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이상복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굵직한 현안들이 다수 포함된 만큼 충분한 검토와 논의를 거쳐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 효행구가 구청 출범과 함께 해빙기를 맞아 관내 도로시설물과 소규모 공공시설에 대한 선제적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2월23일부터 3월12일까지 실시된다.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지반 약화, 구조물 균열, 침하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대비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점검 대상은 효행구 내 △교량 △지하차도 △보도육교 등 주요 도로시설물 30개소와 △소규모 공공시설 42개소 등 총 72개소다.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구조물 균열과 포장 파손 여부, 배수시설 관리 상태, 난간 및 부대시설 이상 유무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특히, 해빙기에는 지반 침하와 포트홀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취약 구간에 대해서는 안전점검 전문기관과 합동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정비계획을 수립해 보완할 방침이다. 최병주 효행구청장은 “구청 출범을 계기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겠다”면서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는 촘촘한 점검과 즉각적인 대응으로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겠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가 해빙기와 개학기 등 취약시기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인공지능(AI)과 혁신 사례를 접목한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섰다. 시는 지난 26일 제1부시장 주재로 해빙기 및 취약시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대책회의를 열고, 분야별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봄철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3대 중점 분야 △해빙기 취약시설 관리 △개학기 대비 교통 안전 △산불 및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 대응을 중심으로, AI기반 분석과 국내외 혁신 사례를 접목한 부서별 추진계획을 집중 논의했다. 해빙기 취약시설 관리 분야에서는 기존의 관행적 점검 방식을 보완하고, 데이터 기반 위험 예측 시스템 도입 방안 등을 검토했다. 개학기 대비 교통 안전 분야에서는 통학 환경 안전점검 강화를 위해 녹색어머니연합회 교통봉사 및 보행안전지도사 활동 등을 통해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는 이번 대책에 AI를 적극 활용해 과거 사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위험지역을 사전에 예측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해빙기, 우기 도래 전 각종 전문가 인력풀을 활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가 26일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과 화성특례시의 위상을 드높인 시청 빙상부 선수들의 성과를 기념하는 메달 봉납식을 가졌다. 이번 올림픽에서 노도희 선수는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으며, 신동민 선수는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값진 성과를 거뒀다. 두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화성특례시 빙상부의 경쟁력을 국제 무대에 각인시켰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화성시체육회장, 화성시빙상협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메달 봉납 △포상금 전달(금메달 6000만원, 은메달 4000만원)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선수들의 투혼과 헌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정명근 시장은 “이번 성과는 화성특례시청 빙상부 선수들이 보여준 값진 땀과 빛나는 노력의 결실”이라며 선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 동탄구가 지역의 고유한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주민이 직접 기획·운영 하는 ‘2026년 화성특례시 동탄구 자생특화축제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민주도의 민간형 지역축제를 육성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주민의 여가문화 향유권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2월 화성특례시 4개 구청 출범에 맞춰, 기존 시 단위 통합 공모에서 구별 자체 공모 방식으로 전환함으로써 각 지역의 고유한 특색이 살아있는 ‘자생특화축제’를 보다 집중적으로 지원·육성할 계획이다. 총 사업예산은 1억5500만원 규모이며,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10개의 축제(동 분야 9개, 민간단체 분야 1개)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화성시 동탄구에 소재를 두고 활동 중인 비영리 법인 및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선정된 단체에서는 심사 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이 이뤄진다. 동 분야는 순위에 따라 최대 3000만원에서 최소 1000만원까지 지원되며, 민간단체 분야는 최고 점수를 받은 1개 단체에 1500만원이 지원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3월20일 까지이다. 황국환 동탄구청장은 “주민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가는 이번 자생특화축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가 친환경 농업 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친환경미생물관 신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비 2억5000만원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2억원을 확보해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건축공사를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미생물 배양 장비를 구축해 하반기에는 본격적으로 확대 공급에 들어갈 계획이다. 신축되는 친환경미생물관은 배양시설 확충과 저장시설 개선을 통해 연간 보급량을 400톤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미생물 생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강화하고 농가 경영비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김인숙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과장은 “확보된 국비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바탕으로 친환경 농업 기반 시설을 체계적으로 확충하겠다”면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미생물 공급을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가 지난 25일 ‘2025년 평택시 우수 초기 창업자 지원사업’에 대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 발표에는 캐릭터·브랜드 콘텐츠 제조 분야 ‘비야크래프트’를 비롯해 무선 사물인터넷(IoT) 기술 기반 실시간 온습도 케어 가구 제조 분야 ‘몽코퍼레이션’, 스토리텔링 요리 전문 교육 분야 ‘아이랑요리교실’,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영어교육 서비스 분야 ‘원플립’, 자연 친화적 재료를 활용한 미술교육 분야 ‘그리드컨테이너’ 등 전년도에 선정된 5개 기업이 참여했다. 창업자들은 2025년도 추진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 대표 창업 아이템으로 성장하기 위한 전략과 지속가능성 확보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시는 앞으로도 ‘우수 초기 창업자 지원사업’을 통해 증가하는 청년 창업 수요에 발맞춰 사업화 자금을 지원해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가 미세먼지 농도가 급격히 높아지는 3월 한 달간,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총력대응’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3월은 신학기 시작과 야외 활동 증가, 건설공사 확대, 영농 준비 등으로 미세먼지 노출 위험이 가장 큰 시기다. 이에 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3대 분야 10개 중점과제를 강력히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3월은 기상 여건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가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가용한 행정력을 모두 동원할 것”이라면서 “시민 여러분께서도 대중교통 이용, 생활 속 미세먼지 줄이기 등 저감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가 최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지역 환경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환경정책에 대한 논의 등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발전 공감토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후 위기 대응과 하천 환경 관리, 탄소중립 실현 등 지역 환경 현안에 대해 민관이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 환경단체 대표와 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탄소중립 실천 확대, 하천 수질 및 생태계 관리, 야생조류 서식 환경개선, 시민 환경교육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우정식 기후환경국장은 “환경정책은 행정만의 힘으로는 완성될 수 없다”면서 “시민과 환경단체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창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가 환절기 건강관리가 중요한 3월을 맞아 고향사랑기부 ‘3월3일 333명 홍삼 이벤트’를 3월3일부터 20일까지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벤트는 3월3일을 기념해 기획된 건강 응원 이벤트로, 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중 안성인삼농협의 ‘홍삼정마일드’를 선택한 기부자 선착순 333명에게 홍삼캔디(200g)와 홍삼젤리(200g)를 추가로 증정할 계획이다. 이벤트는 기간 중 안성시에 고향사랑기부를 하고 해당 답례품을 선택한 경우에 한해 적용되며, 준비된 수량 소진시 조기 종료된다. 시 관계자는 “환절기 건강에 도움이 되는 지역 농특산물 홍삼을 통해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다양한 계절·테마형 이벤트를 통해 기부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금은 1인당 연간 2000만원 한도 내에서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단장 정운길)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지난 26일 안성 아양 LH 5단지 사회적기업 공간에서 안성시 사회연대경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업설명회는 안성시 사회연대경제의 생태계 구축 및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소개하고, 참여한 많은 기업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2026년을 민관이 협업하여 함께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안성시 사회연대경제의 주요 사업으로는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연대경제기업 작업환경 개선사업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사회적기업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이 상반기중에 계획돼 있다. 또 사회적경제 지역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사회연대경제를 중심으로 사회적처방이라는 통합돌봄 신규 모델을 발굴하는 새로운 사업도 진행하고, 지역 자산화구축, 사회연대경제 박람회 등도 하반기에 계획해 진행할 예정이다. 안성시에는 현재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해결하는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소비자생협 등 146개 기업이 활발하게 운영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