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이상일 용인시장은 14일(현지 시각) 베트남 다낭시청을 방문해 호 끼 민 다낭시 상임 부인민위원장과 만나 용인시와 다낭시 간 우호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베트남 행정구역 개편으로 용인시와 2013년 우호협력을 맺었던 꽝남성이 다낭시와 통합돼 중앙직할시로 재편됨에 따라, 기존 교류 관계를 계승∙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이 시장을 비롯한 용인시 대표단과 호 끼 민 다낭시 상임 부인민위원장, 당∙외무∙과학기술∙문화체육관광∙재정∙산업단지관리 분야 국장 등 간부, 사단법인 국제연꽃마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양 도시는 협약을 통해 △산업∙경제 △문화∙관광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인구 310만명의 다낭시는 베트남 대표 관광도시이자 반도체∙인공지능(AI)∙정보기술(IT) 등 첨단산업 육성과 도시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는 베트남 중부의 핵심 거점 도시다. 특히, 하이테크파크 등 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제조업과 ICT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다낭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태계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용인시와의 산업∙기술 협력 가능성에 대해 관심을 나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보건소가 15일 겨울철에 주로 유행하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 확산에 대비해 시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와 조기 대응을 당부했다. RSV 감염증은 영유아를 중심으로 발생하는 대표적인 급성 호흡기 감염증으로, 호흡기 비말이나 오염된 손·물건을 통해 전파된다. 감염시 콧물, 기침, 가래, 인후통 등의 증상이 주로 나타나며, 경우에 따라 천명(쌕쌕거림)이나 구토가 동반될 수 있다. 특히 신생아와 영유아, 고령자, 면역저하자의 경우 모세기관지염이나 폐렴 등 하기도 감염으로 악화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RSV는 전염력이 높아 산후조리원, 어린이집, 의료기관 등 영유아가 밀집한 시설에서 집단 발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콧물, 기침, 가래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등원이나 외출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하며, 손씻기와 기침 예절 준수, 마스크 착용, 실내 환기 등 기본적인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RSV 감염증은 현재 특별한 치료제가 없어 대증 치료가 중심이 되며, 대부분 자연 회복된다. 다만 호흡곤란, 수유 감소, 청색증 등 중증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즉시 의료기관을 방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는‘동탄 더 레이크 팰리스’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이 ‘2025년 공동주택 층간소음 예방 및 분쟁 해소 지원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입주자대표회의와 층간소음관리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인 층간소음 문제와 관련해 단순히 민원 처리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갈등의 사전 예방과 주민 간 소통 확대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아파트 내 작은 도서관과 협업해 기획 및 운영한 ‘책축제 층간소음 주제로 책표지 그리기’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끌었다.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층간소음에 관련된 책을 읽고 표지를 그려 응모한 작품 중 10개 작품을 선정해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층간소음에 대한 주의를 환기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자연스럽게 촉진하고 층간소음 문제에 대한 공동의식을 형성하는 데 기여했으며, 참신성과 효과성 측면에서 타 공동주택에서도 벤치마킹할 만한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이번 수상 사례를 2026년 첫 번째 층간소음 예방 및 분쟁 업무 수행 모범사례로 정리해 관할 공동주택에 전파하고, 시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가 다음 달 구청 개청에 앞서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병점구 시민정보화교육’을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이번 달부터 운영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민정보화교육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라 발생하는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생활과 업무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으로, 어르신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올해 교육은 구청 개청 및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지역 특성 및 접근성을 고려해, 지난해 동부권역 6개소에서 운영됐던 것에서 병점1동·병점2동·반월동·진안동행정복지센터 등 병점권역 4개소로 조정해 운영한다. 동부출장소는 지난해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정보격차 완화를 위한 시민정보화교육을 통해, 스마트폰과 컴퓨터(PC) 기초 교육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수준의 92개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 올해부터는 병점구청 출범을 맞아 교육 명칭을 ‘병점구 시민정보화교육’으로 변경하고, 교육 시작 시기도 1월로 앞당겨 연말까지 이어지는 보다 체계적이고 연속적인 교육 운영체계를 마련했다. 교육은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기초 교육부터 재취업과 직무 역량 강화를 희망하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가 15일부터 2월1일까지 체계적인 성인 문해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성인문해교육 강사를 모집한다. 성인문해교육은 시민의 교육격차 해소와 기초생활능력 향상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비문해·저학력 성인 대상 학력 인정 문해교육 ‘가나다학교’와 비문해자 학습 모임(화성시민 3인 이상)에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늘배움학교’로 구성된다. 모집 인원은 총 19명으로, △중학학력인정과정 강사 10명(국어 2명, 영어 2명, 수학 2명, 과학 2명, 사회 2명) △초등학력인정과정 강사 2명(통합과목) △찾아가는 문해교실 강사(통합과목) 7명이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또는 시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성인문해교육 교원연수과정을 이수하는 등의 자격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 제출은 방문, 우편,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신동호 평생학습과장은 “화성특례시는 시민의 교육 격차 해소와 기초 생활 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면서“성인문해교육 현장에서 학습자와 새로운 출발을 함께할 훌륭한 강사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ㅣ화성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자체 간 형평성을 고려해 광역·시·군·구 4개 그룹으로 나눠 정성·정량평가를 실시했으며, 전국 243개 지자체 중 24곳을 우수 지자체로 선정했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으로 우수기관 인증제를 포함해 7년 연속 규제혁신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규제혁신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중앙정부 규제 개선 과제 발굴 △지역 내 장기 중단사업 해소 △관내 기업의 규제 애로 해소를 위한 현장 간담회 운영 등 기업과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규제 개선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주민 숙원사업인 우정읍 지정폐기물매립장 이적 및 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사업 추진을 위해 환경부 및 한강유역환경청에 안전 확보 및 환경 오염 해결을 근거로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피력하고 환경부에 관련 법령 정비를 건의한 바 있다. 또한,‘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운영 등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제도 개선으로 연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보건소가 15일 겨울철에 주로 유행하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 확산에 대비해 시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와 조기 대응을 당부했다. RSV 감염증은 영유아를 중심으로 발생하는 대표적인 급성 호흡기 감염증으로, 호흡기 비말이나 오염된 손·물건을 통해 전파된다. 감염시 콧물, 기침, 가래, 인후통 등의 증상이 주로 나타나며, 경우에 따라 천명(쌕쌕거림)이나 구토가 동반될 수 있다. 특히 신생아와 영유아, 고령자, 면역저하자의 경우 모세기관지염이나 폐렴 등 하기도 감염으로 악화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RSV는 전염력이 높아 산후조리원, 어린이집, 의료기관 등 영유아가 밀집한 시설에서 집단 발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콧물, 기침, 가래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등원이나 외출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하며, 손씻기와 기침 예절 준수, 마스크 착용, 실내 환기 등 기본적인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RSV 감염증은 현재 특별한 치료제가 없어 대증 치료가 중심이 되며, 대부분 자연 회복된다. 다만 호흡곤란, 수유 감소, 청색증 등 중증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즉시 의료기관을 방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가 지난 14일 한국노총 경기본부 오산지역지부 김옥랑 의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 ‘1일 명예시장’ 제도는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이달에는 근로자 권익 보호와 상생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김옥랑 의장을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이날 이권재 오산시장은 집무실에서 김옥랑 명예시장에게 직접 위촉패를 전달했다. 김옥랑 명예시장은 첫 일정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간담회와 주요 시정업무 보고를 받은 뒤 소리울도서관과 유엔군 초전기념관을 방문했다. 이어 오후에는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를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옥랑 명예시장은 “오산시의 다양한 정책과 행정 과정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오늘의 경험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건설적인 의견 제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시장은 “명예시장 제도를 통해 시민이 시정의 한 축으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명예시장 제도는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 문화관광과가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청렴봉투’를 제작·사용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청렴봉투 제작은 새해를 맞아 추진중인 문화관광과 자체 청렴시책의 일환으로,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일상적인 업무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청렴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봉투에는 ‘청렴으로 완성하는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안성’이라는 공직자의 청렴 의지를 담은 문구가 삽입돼 있으며, 각종 민원서류 발송, 행정 안내문 전달 등 업무 과정에서 청렴 메시지를 시민과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있다. 특히, 별도의 예산을 추가로 투입하지 않고 기존 봉투 디자인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추진해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을 함께 높였다. 문화관광과는 이번 청렴봉투 제작을 시작으로 청렴 자가점검, 부서 내 청렴 실천 다짐 공유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부서 전반에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고 조직 문화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이산 문화관광과 과장은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 청렴 문화를 꾸준히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가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구성하고 지난 12일 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피해방지단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한 야생멧돼지 개체수 조절과 함께, 고라니·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인명 및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운영된다. 피해방지단은 지난해 12월 모집 공고와 결격사유 조회를 거쳐 최종 40명으로 구성됐으며 △유해야생동물 포획 및 개체수 조절 △폐사체 예찰 △포획 멧돼지 시료채취 및 현장소독 등 활동을 1월12일부터 12월18일까지 연중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포획 활동 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안전 수칙과 총기 사용 요령 등을 중심으로 실무 교육이 실시됐다. 시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피해방지단의 활동을 행정적·제도적으로 적극 지원할 것”이라면서 “모든 활동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자세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가 읍·면·동 담당자를 대상으로‘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시행에 따라 ‘시민이 살던 곳에서 존엄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지역 돌봄체계’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년부터 기술지원형 시범사업에 참여해 의료·요양·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발굴하고, 가정에서도 충분한 재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서 서비스를 신청받고, 가정방문 조사를 거쳐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한다. 신청자에게는 △방문진료 △방문간호 △구강건강관리 △다제약물관리 △방문재활 △가사돌봄 △영양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재가서비스가 제공되며, 기타 복지서비스도 통합상담을 통해 연계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읍·면·동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1~2월 중 읍·면·동 순회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성형 통합돌봄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가 지난 14일 보개면 주민자치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를 개최,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에 대한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보개면 주민자치센터 난타반 수강생 10여 명의 흥겨운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이어 시정 방향을 공유하며 청년층 유입을 위한 안성시 주요 정책들을 소개했다. 이후에는 보개면 지역 현안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발표된 주요 현안은 △보개원삼로 풍정~치재 구간 미확장 구간 확포장 △안성맞춤랜드 활성화 방안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로, 실질적인 의견 교환의 장을 만들었다. 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안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도시공사 탁구단이 스포츠웨어 전문 브랜드 코랄리안(CORALIAN)과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화성시를 대표하는 탁구 선수단의 경기 환경을 개선하고, 국제 무대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HU공사 탁구단은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안정적인 경기·훈련 환경을 확보하고, 선수들이 기량 향상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다수의 프로 구단을 후원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아온 코랄리안과의 협력은 선수단의 소속감과 팀 정체성을 높이는 한편, 실전 경기력 향상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후원에는 성인 선수단 뿐만 아니라, 유청소년 선수에 대한 지원도 포함돼, 화성시 탁구 꿈나무 육성과 유스 시스템 강화 측면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한병홍 사장은 “스포츠웨어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코랄리안과 파트너십을 맺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하고, 화성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가 지난 13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평택시 평생학습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평생학습 기관 관계자, 학습동아리 회원, 강사, 일반 시민 등 170여 명이 참석해 평택시 평생학습 정책과 사업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행사는 2025년 6월 결성된 신생 학습동아리 ‘우쿨퀸즈’의 공연과 함께 배움이 문화와 일상으로 확장되는 평생학습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무대로 문을 열었다. 이날 설명회는 △평생학습도시 평택의 현황 △2026년 중점 추진 전략 △2026년 사업별 추진 방향을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됐다. 평택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경기평생학습대상 ‘우수상’, TBN 이륜차 안전문화대상 ‘우수정책상’ 수상, 경기도 기회특구 운영지원 공모사업 ‘우수도시 1위’ 선정 등 평생학습 분야에서 정책적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으며, 배움이 참여와 실천, 사회적 가치로 이어지는 평생학습 구조 전환에 주력해 왔다. 평택시 평생학습은 ‘도약’을 핵심 키워드로 △정책과 연계한 ESD 이음대학 운영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의 성인까지 확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시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가 최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공무원 사칭 사기 행위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민원상담콜센터에‘공무원 사칭 사기피해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본격 대응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주요 사기 수법은 공무원을 사칭한 후 위조된 공문서·공무원증·명함 등을 제시하며 물품의 대리구매를 요청, 이후 ‘물품대금과 수고비를 한꺼번에 정산하겠다’는 명목으로 사기꾼 또는 대포통장 계좌로 금전거래를 유도하는 방식이다. 시는 이러한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기존 부서별로 운영되던 피해 신고 창구를 ‘사칭 사기피해 신고센터’로 일원화했으며, 신고가 접수되면 일자리경제과가 사실 여부를 신속히 확인 후 신고자에게 회신하는 체계를 마련해 효율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 공무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는다”면서 “수상하거나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았을 경우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