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시가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이 직접 제안사업을 작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 △주민제안사업 의제 발굴 △인공지능(AI) 챗봇을 활용한 주민제안서 작성 및 컨설팅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 챗봇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주민제안서 작성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은 17일 만세구청을 시작으로, 19일 효행구청, 24일 병점구청, 26일 동탄구청에서 각각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