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관내 소공인 기업의 기술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혁신소공인 신기술 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4월30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성시에 위치한 10인 미만 제조업 소공인 중 산업분류 코드 C20~C22, C25~C31 업종에 해당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총 4개사를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제품 고도화 △성능 향상 △신기술(소재·부품·장비 개발 및 국산화)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비용을 기업당 최대 2500만원까지 지원하며, 지원금은 장비구입비, 재료비, 위탁사업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전병선 원장은 “화성시 소공인 기업이 기술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이번 지원사업을 마련했다”면서 “많은 소공인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