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국방부가 수원 군공항 이전을 둘러싼 갈등 해소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14일 화성시가 주민 의견 조사 방식과 조사 범위 등에 대한 사전 협의를 요구했으나 일방적으로 추진해 화성시와 시민단체가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특히, 국방부 측 정보제공형 대면설문조사(안)에 따르면 객관적 의견을 묻는 중립적 설문이라기보다, 군공항 이전의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방향으로 설계된 측면이 강해 더욱 반발하고 있다. 또한, 설문 문항이 △장점 △지원사업 △상생가능성 등을 제시한 뒤 이전후보지 찬·반과 주민투표 의사를 묻는 구조로 돼 있어 응답자가 설문 과정에서 군공항 이전을 긍적적으로 인식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이번 용역은 수원 군공항 이전 과정에서 화성시의 반대 입장과 지역 내 갈등 요인을 파악, 갈등관리 및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역은 사단법인 한국갈등학회가 수행하며, 기간은 지난 7월부터 내년 1월까지 6개월이다. 사업비는 9840만원이다. 주요 연구 방식은 문헌 및 국내외 사례조사와 함께 주민 대상 대면 설문조사, 심층 인터뷰, 소통간담회 등이다. 국방부 측은 화성지역 주민 약 1000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공동으로 지난 13일 배다리도서관 시청각실에서 ‘평생학습도시 20년, NEXT 평택–포용과 실천으로 전환하는 학습도시’를 주제로 2026년 평생학습포럼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평택시민과 관련기관, 경기도 전역의 평생학습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평택시가 평생학습도시로 걸어온 2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20년을 함께 그렸다. 행사는 평택시 이정은 평생학습기획팀장의 ‘평생학습도시 평택, 20년의 성장과 변화’ 성과 공유로 시작됐으며, 이어 중앙대학교 이희수 명예교수가 ‘평생학습도시 20년, 다음 20년을 설계하다’를 주제로 기조 강연에 나서 미래 20년 평생학습의 방향을 제시했다. 주제 발표에서는 김두영 한국장애인평생교육연구소장(포용), 박선경 오산대학교 교수(실천), 김종선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 기획조정본부장(미래)이 차례로 나서 모두를 위한 학습환경 조성, 배움의 지역사회 실천 확장, 인공지능(AI) 시대 ‘다정한’ 학습도시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이희수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한 패널토론과 참석자 질의응답이 진행돼 평택 평생학습의 다음 20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가 지난 11일 평택항 일원에서 개최된 2026년 평택항마라톤대회에서 재난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안전 문화 캠페인의 하나로 안전문화운동 홍보부스를 안전점검의 날과 연계해 운영했다. 이날 부스는 평택시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안전보안관, 안전모니터봉사단 평택시지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CPR)을 실습하는 체험형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일상에서의 안전 위험 요인을 언제 어디서든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의 사용법과 ‘안전디딤돌’ 앱을 안내문과 배너를 통해 알렸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체험형 안전교육과 안전 정책 홍보를 이어가며 시민이 생활에서 안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조용호 오산시장이 지난 13일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 소속 오산노인대학을 방문해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이번 방문은 배움과 여가활동을 이어가는 어르신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관심과 지원 의지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조용호 시장은 교육 현장을 살피고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서로 교류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보람 있는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13일 치매지역사회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차 치매지역사회협의체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치매관리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오산경찰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오산지사, 오산노인종합복지관, 경기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한신대학교, 오산시보건소 등 관계기관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는 치매환자 실종예방 모의훈련 활성화와 치매관리 프로그램 운영 내실화,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치매안심마을에서 치매환자가 실종됐을 때 신속한 신고와 안전한 귀가를 지원할 수 있도록 모의훈련을 통한 주민 인식 개선과 관계기관 간 협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실제 실종 상황에서도 주민과 관계기관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관 간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경기안성뮤직플랫폼(GAMP)이 오는 17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안성천 안성교 일대에서 거리공연 ‘음색공방’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 안성문화장 글로컬 공예 페스티벌’과 연계해 시민과 축제 방문객들이 공예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네 개의 목소리, 네 가지 색, 목소리로 빚다’를 주제로 열리는 공연에는 성금모, minof(민오브), seon0(선영), 김진욱 등 음악가 4명이 출연해 각기 다른 음색과 개성이 담긴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명 ‘음색공방’에는 서로 다른 실과 옷감이 어우러져 하나의 작품을 만들듯, 네 음악가의 목소리가 모여 하나의 공연을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공연은 오후 4시 성금모를 시작으로 오후 4시 30분 민오브, 오후 5시 선영, 오후 5시 30분 김진욱 순으로 진행되며, 각 30분씩 무대를 꾸민다. 경기안성뮤직플랫폼은 이번 공연을 통해 공예 축제에 음악적 즐거움을 더하고, 가을철 안성천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배려하고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하고, 오는 31일까지 참가자 10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반려인의 책임 있는 양육 의식을 높이고, 반려견의 행동 특성과 올바른 산책 방법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반려동물 공공예절(펫티켓)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10월17일부터 11월21일까지 안성맞춤랜드 같이파크(보개면 복평리 302-1)에서 총 4개 기수로 운영되며, 기수별 25명씩 총 1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각 기수는 3회차로 구성되며,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참여하는 이론교육과 현장 실습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기념사진 촬영 △반려견 행동 특성 이해 및 사회성 교육 △올바른 반려동물 공공예절 교육 △반려견과 함께하는 산책 실습 등이다. 참가 신청은 10월14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홍보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 페이지에 접속한 뒤 교육 일정과 안내 사항을 확인하고 온라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의 대표 역사문화 행사인 독산성문화제가 2년 만에 다시 열린다. 오산시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고인돌공원 일원에서 제17회 오산 독산성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 이후 중단됐던 축제를 재개해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행사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번 문화제는 민선 9기 공약사업으로 추진된다. ‘시간을 걸어 만나는 역사, 시간산책 오산’을 주제로 독산성을 비롯한 오산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 특히,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인과 소상공인의 참여를 통해 지역 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축제로 꾸밀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독산성 역사 마당극과 시민 승전 길놀이다. 관람 중심의 공연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길놀이에 직접 참여하며 독산성의 역사와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오산의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역사 체험과 향토문화 공연, 지역 예술인 무대, 사회적협동조합 및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플리마켓과 먹거리 공간도 운영한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가 복합재난 발생에 대비해 관계기관 간 공조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선다. 시는 오는 16일 안성시청 재난종합상황실과 농협창업농지원센터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안성소방서 긴급구조 종합훈련과 연계해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화재와 화학물질 누출, 건축물 붕괴, 산불 확산 등이 복합적으로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다. 안성시와 안성경찰서, 안성소방서, 육군 제5171부대 2대대, 안성시시설관리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등 7개 기관이 참여하며, 대한적십자사와 안성시자원봉사센터 등 5개 민간단체에서도 힘을 보탠다. 전체 참여 인원은 약 300명으로, 재난 발생시 기관별 역할과 협력 절차를 확인하고 신속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훈련은 상황 판단과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훈련과 실제 재난 현장을 재현하는 현장훈련으로 나눠 실시간 연계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는 재난 상황 전파와 상황판단회의,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등을 점검하고, 농협창업농지원센터에서는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인공지능(AI)이 도시의 산업과 행정,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가운데 기술 발전의 방향을 인간과 공동체의 관점에서 조명하는 논의가 펼쳐진다. 화성특례시가 주최하는 글로벌 AI 엑스포 ‘MARS 2026’이 오는 11월3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개막하는 가운데, 세계적인 사회학자 샘 리처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교수가 기조연설자로 나서 주목된다. 화성특례시는 리처드 교수가 행사 개막식에서 AI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삶과 사회, 도시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고 밝혔다. 기술의 성능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에 집중해 온 AI 논의에서 벗어나 사회적 포용과 인간 중심의 가치까지 함께 살펴본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MARS 2026은 ‘AI CITY IN ACTION’을 슬로건으로 11월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첨단 AI 기술이 시민의 일상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도시의 모습을 제시하고, 기술 혁신과 시민 행복을 연결하는 미래 도시 비전을 알릴 계획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가 신규 의료급여수급자의 제도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의료서비스 이용을 돕기 위해 ‘2026년 의료급여제도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 의료급여수급자 6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이동이 불편한 대상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권역별로 나눠 진행된다. 교육은 10월13일 효행구청을 시작으로 △14일 병점구청 △16일 동탄구청 △23일 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 △30일 모두누림센터에서 총 5차례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의료급여 사례관리 △의료급여 유형별(1종·2종) 지원 내용 △의료기관 이용 절차 △외래 진료시 본인부담금 △의료급여일수 연장 및 선택의료급여기관 제도 △장애인 보조기기·치과·요양비 지원 △재가 의료급여 △올바른 약물 복용법 등이다. 시는 신규 의료급여수급자가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적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실제 이용 과정에서 알아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의료급여 담당자를 대상으로 제도 이해와 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도 추진해 수급자별 상황에 맞는 안내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가 시민들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화성시 만성질환관리센터를 통해 권역별 ‘시민건강 특강’을 이어간다고 14일 밝혔다. 화성시 만성질환관리센터는 동탄구보건소가 총괄하고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기관으로, 2008년 동탄센터를 시작으로 현재 동탄·봉담·정남·향남·기배 5개 권역에서 만성질환 위험군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매년 권역별 시민건강 특강을 개최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기배·정남 권역에 이어 봉담·동탄·향남 권역에서 특강을 진행하며, 건강한 노년과 비만 관리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건강 주제를 다룬다. 앞서 진행된 강연은 전문 외부강사의 심폐소생술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이어지는 봉담·동탄·향남 권역 특강은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장이자 화성시 만성질환관리센터장인 김세홍 교수가 맡는다. 10월29일 오후 2시부터 2시 50분까지 화성시 효행구보건소 3층 컨벤션홀에서 ‘건강수명, 삶의 깊이를 더하다’를 주제로 특강이 열린다. 이번 강연은 ‘세계 호스피스·완화의료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를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가 올해 말 대부 기간이 만료되는 공유재산 183필지를 대상으로 대부계약 갱신 절차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갱신 대상은 오는 12월31일 대부 기간이 종료되는 시유지 157필지와 도유지 26필지다. 공유재산은 지방자치단체가 소유한 재산으로, 이 가운데 일반재산은 개인이나 단체 등이 일정 기간 사용하거나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대부계약을 체결해 관리한다. 대부계약은 통상 3년 이하 단위로 갱신된다. 시는 지난 9월 대부계약 만료 대상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오는 10월30일까지 갱신 신청을 받는다. 갱신을 희망하는 기존 계약자는 신청 기간 내 신분증과 도장, 그 밖의 필요 서류를 지참해 화성특례시청 재산관리과를 방문하면 된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대한노인회 화성시지회는 13일 비봉면 전천후 구장에서‘제16회 화성시지회장기 그라운드골프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화성특례시가 지원하고 대한노인회 화성시지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어르신 과 내빈 등 120명이 참석했으며,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그라운드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이날 대회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동시에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기 후에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단체에 상장과 트로피를 수여하며 참가자들의 노력과 열정을 격려했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가 지난 13일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연구역 합동 점검 및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점검에는 동탄구보건소 관계 공무원과 금연지도원, 지역 대학생 등 13명이 참여했으며, 최근 3개월간 흡연 관련 민원이 집중적으로 발생한 동탄역 일대와 석우동 일대 음식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해당 지역의 금연구역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시민들에게 금연구역 준수 수칙을 안내하는 등 현장 계도 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홍보 활동도 진행했다. 현장에서 동탄구보건소 금연클리닉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간접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