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시가 오는 12일부터 28일까지 3주간‘2026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2026 신년인사회’는 순회방식으로 만세구→효행구→병점구→동탄구(1일 2~4개 읍면동)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2026년 신년인사, 화성특례시의 성장과 전망 등 지역 현황 등 의견 청취 등이다.
진행은 △9시 30분~10시 30분 △11시~12시 △2시 30분~3시 30분 △4~5시까지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운영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일정은 △1월12일 남양읍·새솔동 △13일 마도면·송산면·서신면 △14일 팔탄면·우정읍·장안면 △15일 정남면·향남읍·양감면 △16일 매송면·비봉면 △1월20일 진안동·화산동·기배동·봉담읍 △1월21일 병점1동·병점2동·반월동 △1월22일 동탄3동·동탄2동·동탄1동 △1월27일 동탄4동·동탄5동 △1월28일 동탄6동·동탄7동·동탄8동·동탄9동 순으로 진행된다.
정명근 시장은 “2026년 신년인사회는 시에서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형식으로 진행할 것”이라면서“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편, 지역의 현안,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제안까지 어떤 이야기든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꼼꼼히 살펴보고 시정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들의 건의사항 및 의견은 △사전에 접수된 지역 관심사 △현장에서의 서면 의견 △‘도와드림 QR’을 통해 취합해 검토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