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강성규 기자 |경기도 공정경제위원회가 납품대금 연동제, 프리랜서 종합계획, AI 서비스 요금 격차 해소 등 민생 현안을 논의했다.
경기도는 지난달 30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2026년 제1회 공정경제위원회를 열고 △경제민주화 조례명 자문 결과 등 3건의 보고안건과 △프리랜서 종합계획 등 2건의 자문안건을 검토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프리랜서 종합계획 뿐만 아니라, AI 서비스 요금 격차 해소와 중소기업 기술 탈취 방지 등 민생 현안들이 논의됐다. 위원들은 도 차원의 요금 지원책 마련과 기술 보호 전문가 매칭 등을 건의했다.
날 회의에서는 중소기업중앙회 공정거래활성화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이정환 명지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를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지난 2019년 출범한 경기도 공정경제위원회는 당연직 3명과 위촉직 17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경제민주화 실현과 공정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정책 심의 및 자문 기구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