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사)화성시자원봉사센터는 4일 삼성전자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설맞이 희망나눔’ 물품 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아동, 청소년, 어르신, 복지관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했으며, 총 67개 기관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물품으로 구성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 물품이 전달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 현장에서 직접 대상자를 지원하고 있는 기관들과 협력해 진행했으며, 전달된 희망 물품은 각 기관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 어르신들의 따뜻한 명절 준비, 지역주민의 생활 안정에 활용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유운호 화성시 자치행정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나눔이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나눔의 가치가 지역사회 전반에 실현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취약계층 지원, 아동·청소년 성장 지원,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