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진석범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은 5일 화성특례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화성특례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진석범 전 행정관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정치를 시작해 정책을 구상하고 민주주의를 지켜낸 사람으로 대한민국의 성장을 만들어 온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화성특례시는 인구 106만을 넘은 신도시의 대명사가 되었지만 시민의 삶은 화려한 성장만큼 교통, 환경, 돌봄, 의료, 교육 등의 문제는 해소가 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진 전행정관은 “이 문제들을 해결 하기 위해서는 ‘행정관련 주의’를 타파해야하고 ‘행정시스템’을 개혁해 빠른 시정을 이끌어 가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국가 발전 전략의 핵심축으로 AI 3대 강국 도약을 전면에 내세워 화성특례시를 대한민국 성장전략의 핵심 거점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화성시 서부권에 경마장을 유치해 다양한 관광자원을 살려 체류형 체험형 관광 코스 개발하고 MICE관광까지 결합된 고부가가치형 융복합 관광지역으로 발전 시키겠다”고 말했다.
진 전행정관은 “이재명 대통령은 지금 실용주의 철학으로 대한민국을 회복시키고 성장시키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면서 “화성특례시민의 행복과 성장, 민생을 말이 아닌 실행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