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보건소가 개학철 대비 학교·유치원 급식소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3월3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관내 학교 및 유치원 등 38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여부 △보존식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냉동·냉장 식품의 적정 보관 여부 △식품 및 조리시설의 위생적 취급·관리 여부 등이다. 시는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식중독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한편, 조리식품 등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에 대한 검사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