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양평군 양동면 석곡2리 일원에 위치한 ‘안승우교 재가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준공식을 5일 개최했다.
안승우교는 시설 노후화로 구조적 안전성이 낮아 사고 위험이 제기돼 왔으며, 교량 폭이 좁아 차량 통행과 주민 이동에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양평군은 주민 안전 확보와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총사업비 3억9000만원을 투입해 기존 교량을 전면 철거하고 새 교량을 설치했다.
새롭게 조성된 교량은 연장 12.43m, 폭 5.8~8.8m 규모로 재가설됐다. 군은 이번 공사를 통해 대형 차량의 통행 여건이 개선되고,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와 교통 안전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