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와 화성산업진흥원이 화성동탄테크노폴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내의 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사업화 자금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사업화 자금지원 사업’은 △개발 △사업화 △ 마케팅 등 제품 시장 진출에 필요한 전 과정을 기업당 최대 13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제품 제작부터 홍보까지 기업 맞춤형 원스톱 지원이 가능하다.
지난해 참여기업 5개사는 매출 2억5000만원, 지식재산권 획득, 신규고용 3건의 실적을 창출하며, 화성시 유망 벤처기업의 성장 지원에 대한 실효성을 입증했다.
화성동탄테크노폴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에 소재한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서류 및 발표평가를 거쳐 총 5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