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가 지난 11일 봉담읍 상리에 위치한 북부종합사회복지관 착공식에 참석했다.
북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푸드뱅크, 음악활동실, 동아리실, 요리교실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공간이 포함된 종합사회복지관을 중심으로 아동복지시설, 장애인주간보호센터, 국공립어린이집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착공식에는 배정수 의장과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미영·김상균·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유재호·이용운 의원이 참석했다. 지역 주민 등 100여 명도 참석해 북부권 복지 기반 확충을 기념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 시설 확충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