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손길 머리하는 날’ 사업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행복손길 머리하는 날’은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동 특화사업으로,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독거어르신들에게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이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간호직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혈압·혈당 등 기본적인 건강 체크를 실시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
이날 총 24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이미용 서비스와 건강 체크를 받으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돌봄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생활 지원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