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시 역사박물관이 화성특례시민주간을 기념해 3월21일과 22일, 28일, 29일 총 4일간 주말 교육 프로그램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화성의 지리와 환경을 이해하고 미래 도시의 모습을 창의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16일 밝혔다.
화성특례시민주간을 기념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화성특례시 비행 놀이 △미래 교통수단 설계하기 △지속 가능 도시 디자인하기 총 3가지 과정으로 구성됐다.
SNS 이벤트는 박물관 현장에서 진행된다. 박물관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후 퀴즈 정답을 맞히면 컵, 장바구니(에코백), 돗자리 중 1종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교육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6일부터는 21·22일 교육 예약을, 23일부터는 28·29일 교육 예약을 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으로 회당 15가족이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는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