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새마을지도자평택시부녀회의 17년째 이어온 이웃사랑 실천 ‘사랑의 고추장 담가주기’ 가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새마을지도자평택시부녀회가 지난 25일 평택시청 앞 분수공원에서 읍면동 남녀새마을지도자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고추장 담가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평택시새마을회가 주최하고 새마을지도자평택시부녀회가 주관한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정성껏 담근 고추장을 전달함으로써 따듯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날 담근 고추장 1000여통(1.5ℓ)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전달을 위해 각 읍면동 새마을부녀회로 배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