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농업기술센터가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주관한 ‘2025년 농촌진흥사업 평가’ 기술보급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평택시는 해당 분야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거머쥐며, 농업기술 보급의 선도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저온, 폭염, 집중호우 등 반복되는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전 예측 및 현장 대응’ 중심으로 농업 기술지도 체계를 개편했다.
이를 통해 △벼 적기이앙 확산 △농업 기상재해 조기경보 시스템 활용 △저탄소 실천 △이상기상 대응 실증사업 등을 통합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신기술을 현장에 빠르게 정착시키는 등 신기술 보급 분야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