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12.5℃
  • 맑음강릉 11.5℃
  • 맑음서울 16.9℃
  • 맑음대전 17.0℃
  • 맑음대구 12.7℃
  • 맑음울산 12.7℃
  • 맑음광주 15.8℃
  • 맑음부산 13.4℃
  • 맑음고창 10.5℃
  • 맑음제주 14.4℃
  • 맑음강화 13.1℃
  • 맑음보은 16.0℃
  • 맑음금산 12.4℃
  • 맑음강진군 12.7℃
  • 맑음경주시 13.4℃
  • 맑음거제 11.4℃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화성시,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 성공 개최 위한 전략회의 개최

요트·보트 승선체험 확대·지역 연계 콘텐츠로 해양레저 축제 차별화 주력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는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5일 전략회의를 열고 축제 준비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 지시에 따라 마련됐으며, 각 실·국·소장과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주요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대표 프로그램 운영계획 △현장 관리 및 안전대책 △시민 참여 활성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집중 논의가 이뤄졌다.

 

시는 올해 축제를 해양레저산업과 지역문화가 어우러진 체험형 축제로 기획하고 있다. 요트·보트 승선체험을 민간 중심으로 확대하고, ‘바람의 사신단’, ‘풍류단의 항해’ 등 주요 프로그램에 지역 참여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서해안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독살체험, 갯벌체험, 어촌마을 연계 프로그램, 마린 플로킹 등 다양한 특화 콘텐츠를 운영해 축제의 차별화를 꾀한다.

 

축제 기간에는 전곡항 마리나 일대에 개방형 무대를 조성해 관람객들이 탁 트인 공간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5월22일 EDM 콘서트를 시작으로, 23일에는 조선통신사선 입항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이어 24일과 25일에는 OST 콘서트와 밴드 페스티벌이 마련돼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형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뉴스랭킹

더보기


오피니언/피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