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가 신뢰받는 행정구현과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청렴1번지 안성, 신뢰받는 행정 실현’을 목표로 △상호존중, 소통하는 청렴문화 조성 △철저한 부패감시 및 성장지원·호강화 △체감형 청렴문화 조성 △투명한 인사․행정 구현 △민·관 협력 청렴 네트워크 강화 등 5대 추진 전략 아래 24개 세부 실천과제를 선정했다.
올해는 시장을 비롯한 고위직 공무원이 솔선수범하는 청렴리더십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조직 내 세대갈등을 해소하고 불합리한 관행을 타파하는 조직문화 혁신에 집중할 계획이다.
시는 전 부서에 청렴 의지를 전파하고,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우수기관 달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