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용인시가 차량등록사업소를 찾는 시민들의 민원 처리 불편을 줄이기 위해 현장 안내 지원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복잡한 신청서 작성과 절차 안내를 사전에 돕는 인력을 배치해 민원 대기 시간을 줄이고 처리 효율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시는 차량등록 관련 민원 편의를 높이기 위해 5일부터 차량등록사업소에 ‘민원웰컴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다. ‘민원웰컴서포터즈’는 차량 이전등록 신청서나 양도증명서 등 작성이 복잡한 서류를 시민들이 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민원 처리 절차와 창구 동선을 안내하는 현장 지원 서비스다. 청년인턴 2명이 ‘용매니저’와 ‘차매니저’라는 이름으로 민원실에 배치돼 안내 역할을 맡는다. 그동안 차량등록사업소를 방문한 민원인들은 신청서 작성 항목이 많고 용어가 생소해 번호표를 먼저 발급받은 뒤 창구 앞에서 서류를 작성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민원인이 당황하거나 전체 처리 시간이 지연되는 불편이 발생하기도 했다. 시는 이러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민원실 입구에 ‘민원웰컴존’을 마련하고 △신청서 작성 방법 1대1 안내 △보험가입증명 등 필수 구비서류 사전 확인 △업무별 창구 안내 등 맞춤형 지원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광주시가 지난 4일 조예란 경기 광주시의원과 주임록 의원에게 시정 발전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두 의원은 광주시 정책 추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 의원은 제9대 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도시환경 분야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관련 조례 및 정책 심의 과정에 참여해 왔다. 의회는 조 위원장이 시정 핵심 사업에 대한 검토와 대안 제시를 통해 정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주 의원은 제9대 전반기 의장을 지냈으며, 현재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의장 재임 당시 의회 운영 전반을 조율했고, 이후에는 행정·재정·복지·보건 분야 안건 심사에 참여해 정책적 보완 의견을 제시해 왔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여주시가 관내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가축질병 유입 차단을 위해 ‘2026년 축산·방역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올해 총 225억 원을 투입해 △축산 경영 개선 △가축 질병 방역 강화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 등 6개 분야 98개 세부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축산 경영 개선 분야에서는 자연재해와 질병 등 예기치 못한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축산농가의 애경사 및 질병 발생시 대체 인력을 지원하는 ‘축산도우미 지원사업’도 병행해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축산활동을 지원한다. 가축 질병 방역 강화 분야에서는 악성 가축전염병의 관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거점 세척·소독시설을 운영하고, 차단 방역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주요 전염병 예방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항공 방역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과학적 방역체계 구축에 나설 방침이다.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가축분뇨의 신속한 수거와 친환경 처리를 위한 가축분뇨공동처리장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개별 농가를 대상으로 축사 악취 예방시설 설치 지원과 친환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양평군 양동면 석곡2리 일원에 위치한 ‘안승우교 재가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준공식을 5일 개최했다. 안승우교는 시설 노후화로 구조적 안전성이 낮아 사고 위험이 제기돼 왔으며, 교량 폭이 좁아 차량 통행과 주민 이동에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양평군은 주민 안전 확보와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총사업비 3억9000만원을 투입해 기존 교량을 전면 철거하고 새 교량을 설치했다. 새롭게 조성된 교량은 연장 12.43m, 폭 5.8~8.8m 규모로 재가설됐다. 군은 이번 공사를 통해 대형 차량의 통행 여건이 개선되고,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와 교통 안전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이천시가 공장 설립을 희망하는 기업인의 시간·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기업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올해부터 ‘공장입지 기준 확인’ 제도를 활성화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제도는 공장 설립 및 운영 초기 단계에서 입지 적정성을 신속히 판단할 수 있도록 부지 매입 전 입지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 주는 절차다. 기업이 토지를 매입한 뒤 인허가 제한에 부딪히는 위험을 줄여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하겠다는 취지다. 그동안 기업인들은 공장 입지 가능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관련 부서에 개별적으로 문의하거나 직접 방문해 각종 규제를 확인해야 했다. 특히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수도권 규제 환경 속에서 이천시에 신규 투자를 검토하는 기업이 늘어나는 상황에서도 이러한 절차는 시간적 손실과 행정적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 시는 ‘공장입지 기준 확인’ 절차를 통해 개별 법령에 따른 각종 규제 사항을 10일 이내에 종합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부천시가 중동 정세 긴장으로 인한 국제경제 불안이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민생 안정을 위해 지난 4일 '지역 민생안정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국제 정세 불안이 확대되면서 물가 상승과 지역 경제 위축 등 시민 생활에 미칠 영향을 사전에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특히, 분쟁 지역에 체류 중인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외교부와 협력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국제유가 상승과 원자재 공급망 불안, 소비심리 위축 등 대외 리스크가 지역경제와 서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전 부서를 대상으로 복무와 보안 점검을 실시하고 비상연락망을 정비해 신속한 보고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또한, 상황 발생시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상황판단회의와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해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민 물가 안정을 위해 생필품 가격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지방공공요금 동결과 전기요금 동결을 중앙부처에 건의하는 한편, 중소기업 특례보증 등 가용 재원을 활용해 지역 경제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역화폐와 연계한 소비 촉진 정책도 추진해 소상공인의 경영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시흥시가 지난 4일 시흥배곧서울대학교병원 건립사업의 본공사 계약이 체결되면서 공공의료와 첨단의료 연구 거점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계약은 조달청과 현대건설 연합체(컨소시엄) 간 체결된 것으로 총공사비는 4338억원 규모다. 사업은 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진행하는 설계·시공 일괄입찰 방식으로 추진된다. 시흥배곧서울대학교병원은 총사업비 약 5872억원 규모로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내 연면적 11만2896㎡, 800병상 규모로 건립된다. 병원은 암과 심뇌혈관질환, 소아, 응급, 감염병 등 주요 분야에서 서해안권과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의료 공백을 보완하는 공공의료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국립대병원 체계를 기반으로 중증·응급환자 치료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의 중심축 역할을 맡게 될 전망이다. 또한, 서울대학교병원의 수련체계와 연계해 의료 인력을 양성하고 교육과 임상 연구가 결합된 의료 환경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병원은 서울대 시흥 인공지능 캠퍼스와 연계한 인공지능 기반 첨단의료 실증거점으로 조성된다. 인공지능 기반 진단과 치료 기술, 의료데이터 분석 연구를 실제 임상 현장에 적용하는 실증 환경을 구축해 연구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김병욱 성남시장 예비후보가 5일 성남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정체된 성남의 역동성을 되살려 ‘대한민국 경제수도’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 선언문을 통해 “우리 성남은 세계적인 도시로 도약할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으나, 지난 3년의 시정은 행정의 비효율로 인해 ‘멈춰있는 도시’로 전락했다”고 현 시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현상 유지에 급급한 관리자형 리더십으로는 거대한 AI 혁명의 파도를 넘을 수 없다”며, 위기를 돌파할 ‘초격차 리더십’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국정기획위원회 위원과 청와대 정무비서관을 역임하며 쌓은 폭넓은 국정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실사구시형 행정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완벽한 ‘원팀’ 시너지를 거듭 강조했다. 그는 “이번 시장의 임기 4년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절호의 기회”라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 철학을 계승한 ‘김병욱표 실용주의’로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김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표준이 될 ‘성남 5대 이니셔티브’(AI, 주거, 교통,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산업진흥원이 화성특례시 관내 소공인 및 기업인을 대상으로 5일 동탄2 인큐베이팅센터에서 진행한‘동탄 소공인 복합/특화지원센터 통합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동탄 소공인 복합/특화지원센터 통합설명회’는 소공인 지원사업 운영기관의 합동 사업 설명회로, 각 기관의 특화 프로그램을 소개해 관내 소공인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화성시 소공인 지원사업 안내 △소공인 복합/특화지원센터 사업설명 △지식재산권 특강 △상담창구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약 200개 기업이 참여해 각 사의 애로사항에 맞는 지원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현장 상담을 받았다. 한편, 동탄 소공인복합지원센터는 화성시 소공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가 국가철도공단이 지난 3일 발표한 ´6월 GTX-A 전 구간 개통을 위한 사전점검 착수‘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국가철도공단에 따르면 GTX-A 노선은 2026년 중 삼성역 무정차 통과를 통해 운정중앙~동탄 전 구간 연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 구간이 연결될 경우, 동탄역에서 서울역을 거쳐 경기 북부까지 이어지는 광역철도망이 하나로 연결될 전망이다. 이번 사전점검에서는 시설물 기능시험 결과에 대한 서류 검토와 현장 안전 점검이 진행되며, 점검이 완료되는 4월 이후에는 시설물 검증시험과 영업 시운전 등 종합시험운행 절차가 이어질 예정이다. 시는 전 구간 개통으로 △서울역 30분 내외 생활권 형성 △출퇴근 환경 개선 △이동권 확대 △동탄신도시 교통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GTX-A 개통 일정에 맞춰 동탄역 연계 교통체계도 단계적으로 보완하고 있다. 1월부터 동탄역(동탄구청)과 연계한 동탄1·2 순환버스 4개 노선 10대를 운행 중이며, 6월 삼성역 무정차 통과 시점에 맞춰 5개 노선 12대를 추가로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특례시가 동탄 도시철도 건설사업과 관련해 지난 3일 조달청을 통해 공사 입찰공고를 게시하고 사업 추진 절차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고된 ‘동탄 도시철도 건설공사(1단계)’는 총 연장 34.4km 중 31.55km 구간에 해당되며 △망포역-동탄역-방교동 △병점역-동탄역-차량기지를 연결하는 노선(정거장 33개소, 차량기지 1개소)으로 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진행하는 ‘기본설계 기술제안 입찰’ 방식으로 추진된다. 해당 입찰방식은 실시설계와 공사를 통합해 수행하는 패스트트랙 방식(Fast-Track)으로 공사 기간은 1590일, 공사 예정 금액은 약 6932억 원이다. 시는 지난 1월 사업 여건을 재검토한 뒤 일부 입찰 조건을 조정한 바 있다. 현장 여건을 고려해 공사 기간을 기존 43개월에서 53개월로 조정했으며, 최근 건설 물가 변동을 반영해 총공사비를 6834억원에서 6932억원으로 변경했다. 특히,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변적 요소인 위·수탁 지하 매설물 이설 비용을 사후원가 검토(PS) 항목으로 지정하는 등 화성시가 직접 관리하는 방식으로 전환하여 건설사의 부담을 완화하고 사업 추진의 안정성을 높였다. 시는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시 효행구가 읍면동 사회단체와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24일부터 27일까지 봉담읍, 매송면, 비봉면, 정남면, 기배동 등 5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간담회는 효행구의 주요 현황과 구정 운영 방향, 각 부서의 주요 업무를 공유하고, 지역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구는 접수된 의견을 관련 부서와 검토해 처리 방안을 마련하고,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대응하며, 중장기 과제는 관련 절차에 따라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효행구청 개청 이후 마련된 공식 소통 자리로, 구와 읍면동, 지역 사회단체 간 현안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시가 생활 속 청소 민원을 한눈에 확인하는 ‘청소행정포털’을 정식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청소행정포털은 기존 스마트청소관리시스템을 고도화한 통합 플랫폼으로, 시민이 청소 관련 민원과 정보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포털을 통해 지역 주민은 생활폐기물 미수거 신고 및 처리 현황 실시간 확인, 재활용품 배출 방법 안내, 청소 시설(RFID,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등) 불편 신고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청소행정포털은 민원과 운영 데이터를 통합 관리해 지역별 청소 수요를 분석하고,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시는 이번 포털 개통을 계기로 시민 중심의 디지털 청소 행정을 본격화하며, 앞으로도 기능 개선과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시가 외국인 주민·다문화 가족을 자원순환서포터즈단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자원순환서포터즈단 위촉은 8개국 출신 결혼이민자 16명을 자원순환서포터즈단에 위촉했다. 올해는 중국, 베트남, 일본, 필리핀, 키르기스스탄, 미얀마, 이집트, 라오스 출신의 결혼이민자를 서포터즈단에 위촉했으며, 지난해보다 국적과 인원이 확대돼 보다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위촉된 서포터즈는 자원순환 기본 교육을 이수한 뒤 월 1회 이상 자원순환 정책 자료와 홍보물을 모국어로 번역하는 일을 맡는다. 또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화성시의 자원순환 정책을 홍보할 예정이다.
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시가 최근 ‘제1회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정기회의’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5개 분야에서 총 68개 사업을 23개 부서가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약 672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중점 추진 방향은 △취·창업 지원 정책 강화 △청년 주거 안정 및 지역 정착 지원 강화 △미래지향적 역량 개발과 교육 기회 확대 △고립·은둔 청년 선제 발굴 및 맞춤형 지원 △청년 삶의 질 향상과 문화·여가 지원 확대 △청년 참여와 소통 강화 등으로, 지속 가능한 청년 생태계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년취업끝까지 지원센터 운영 △화성청년 취업역량강화 사업 △청년 월세 지원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청년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등이 있다. 특히, 올해는 △청년 내:일(job)응원금 지원사업 △청년또래학교 △화성정착프로그램 △청년정책 포럼 △청년정책 홍보 서포터즈 운영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해 청년 지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청년정책은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위원회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