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용인시는 외교부가 진행한 ‘2025년 여권사무 대행기관 성과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해 우수기관 선정과 외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여권업무 정확도(30점) △여권업무량(20점) △개인정보보호(20점) △국고보조금 집행(20점) △여권실무역량 제고(10점)로 구성된 평가항목에서 감점없이 모두 만점 받아 242개 여권사무 대행기관 가운데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외교부 측은 전국 평균점수는 94.12점으로 지난해와 비슷하지만, 용인시는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해 대국민 서비스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여권사무 대행기관 평가는 여권법 시행령에 따라 매년 이뤄지는 제도다. 평가는 2024년 7월1일부터 2025년 6월30일까지 처리한 여권업무를 기준으로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