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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기도, 위기청소년 상처·문신 제거…심리상담 지원

 

경기뉴스광장 강성규 기자 |경기도가 자해 상처, 폭력 피해 문신 등으로 신체적·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돕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위기청소년 상처제거 지원사업’의 상반기 신청자를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9~24세 청소년이다. 도는 경제적 어려움과 상처 특성, 치료 동기와 의지 등을 고려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고, 최대 200만원의 치료비와 지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연계 심리상담 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상처제거 지원사업은 지난 2022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시작해 5년째 계속되고 있다. 올해는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사업을 수행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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