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가 소외계층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육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올해 관내 만 19세 이상 시민 총 1154명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반 분야(일반·지역특화·디지털) △노인 분야 △장애인 분야 등 3개 분야로 나눠 운영된다.
우선 1차 모집으로 일반 분야 중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 유형과 3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유형, 65세 이상 노인 분야, 장애인 분야 사업 참가자 838명을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 3주간 모집한다. 일반 분야 중 19~39세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특화’ 유형 사업의 참가자 316명은 다음 달 2차로 모집할 계획이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1인당 연간 35만 원 상당의 평생교육 이용권이 지급되며, 이용권은 전국의 평생교육 이용권 사용기관에서 수강료와 교재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