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안성시가 2026년 1월1일 기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한 열람을 실시하고, 오는 4월6일까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열람 및 의견 제출은 공시가격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기간은 오는 4월6일까지 진행된다.
주택가격(안)에 의견이 있는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내에 ‘의견서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재조사 및 검증 과정을 거쳐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