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팽성농협을 운영자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일손이 필요한 농업인이 신청할 경우 일손을 적기에 작목별로 공급할 수 있도록 작목별 영농작업반을 구성하고 있으며, 지난 2025년에는 영농작업반 12개를 구성, 712농가에 총 6648명의 인력을 중개했다.
농촌 일손이 필요할 경우 3월부터 12월까지 언제든지 필요한 시기에 ‘농촌인력중개센터’로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