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오산시가 지난 19일 오산노인대학 강당에서 오산노인대학 회원과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 관계자 등 226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오산노인대학 제19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이권재 시장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배움의 시작을 축하하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입학식은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개회 및 내빈 소개,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오산노인대학은 지난 1990년 개설돼 올해로 36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교양강좌와 특강,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