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화성산업진흥원이 폐쇄 복지몰 ‘화성e샵’과 연계해 진행하는 ‘복지포인트 지원사업’과 ‘복지몰 입점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오는 4월15일까지 모집한다.
화성e샵은 대기업·지자체·공공기관 등 약 300만명의 이용자를 보유한 폐쇄형 복지몰로, 해당 플랫폼을 활용해 화성시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복지 수준 향상을 지원하고자 했다.
‘중소기업 복지포인트 지원사업’은 화성 e샵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복지 포인트를 기업당 최대 1000만원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급된 포인트는 임직원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중소기업의 복지 향상 효과가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사내 복지포인트 제도 미운영, 신규 도입 예정인 관내 50인 미만 중소기업으로 총 5개사를 선정한다.
‘복지몰 입점 지원사업’은 화성e샵에 화성시 생활소비재 기업 제품의 입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