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광장 정일수 기자 |평택시 송탄보건소가 직장인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직장 내 정신건강 증진, 자살예방 인식개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직장인 마음건강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업무 과중과 대인관계 갈등 등으로 심리적 부담을 겪는 직장을 대상으로 기획됐으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스트레스 관리 및 심리 회복 방법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QR코드를 활용한 자가 우울증 진단 △스트레스 관리 교육 △직무 소진(번아웃)의 주요 원인과 증상 이해 △감정 인식 및 표현 훈련 △정신건강 연계 상담기관 안개 △힐링 체험 활동 △‘마인드-체크’정신건강 바로알기(정신건강 AI 키오스크, 스트레스 측정기 대여) 등으로 구성돼 참여자의 정신건강을 다각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체는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